최근 해외 연예계 소식 중 가장 HOT한 이슈~~는


바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러시아 출신 톱 모델 "이리나 샤크"의 

애정행각이 아닐까 해요~


그들은 미국 아틀란틱 시티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며 진한 애정행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죠.ㅠㅠ




하지만 연인 관계라면 엄청나게 이슈가 될만한

사진이 아닐 수는 있지만 이번 사진이 이슈가 된 이유는

과거에도 애정행각으로 인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봤자.. 8월 이지만 당시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던 브리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계속적으로 입을 맞추고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애정

과시하면서 이슈가 됬었죠.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의 진한 애정행각은

자연스러운 것일수도 있지만 공인 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조금 과한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많아요


그리고 이들이 유명한 공인 이기 이전에

둘의 연애가 화제가 된 이유의 뒷면에는


브래들리 쿠퍼는 2년간 열애 했던

영화배우 겸 모델 "수키 워터하우스" 

최근 결별 사실이 밝혀 졌고,


<블래들리 쿠퍼와 수키워터 하우스>



이리나 샤크는 지난 1월 세계적인 축구 톱 스타인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5년 열애 끝에 결별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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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오늘은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 관련 

이슈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최근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여성 A씨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약 2 여년 동안 부정했던 홍콩 수영장 스캔들 사진에 

대해 돌연 해당 사진에 남자는 강용석이 맞으며 

홍콩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 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인정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에 대해 인정 하지만 부적절한 

사이는 아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진에 대해 바로 진실을 말하지 못했던 이유는 

강요석과의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어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따라 두려운 마음때문 이었다고 해요..




물론 심정은 이해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이제까지의 상황상으로 보아 두 분의 사이는 

사실 단순 지인으로만 보기는 어려워 보이던데..




무엇이 진실이던 간에...현재까지의 정황으로 보면  

강용석 변호사의 인터뷰 또한 거짓임이 밝혀진 것이죠.


강용석 변호사는 이전 불륜 보도 사진은 

조작된 것이라고 강력한 주장을 펼친바 있습니다.

또한 홍콩에는 업무를 보기 위해 갔으면 

만난적은 없다 라고 하기도 했죠...


즉 하나를 덥기 위해 다른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진실로 만들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만들고...

아무튼 현재의 상황을 대략적으로 간추리면


" 일본의 신용카드 사용에 대한 대답은"

A시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 맞다"며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자고 하며 저녁을 사겠다고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신용카드를 A씨에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다"라는게 정황입니다.


...물론 양속을 잡은 강용석 변호사 입장에선

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지인 사이라면 

그것을 받고 진짜로 사용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드네요.


그 후 홍콩에서도 만남이 있었고 

이것 또한 사적인 자리가 아닌 다른 지인들과 함께하는 

공적인 자리였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던데.. 

일반적인 제가 봐도 단순한 관계는 아닌것 같아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 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딘다고 생각하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모든 프로램에서 하자 했다고 표명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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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다음 달 3일 중국에서 열리는

전승절 기념 행사인 열병식에 참관한다고 합니다.

앞어 2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연다고 하네요.




이번 열병식에는 30개국 정상급 인사와 19개국

정부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 등 국제기구

수장 10명이 참석한다고 해요.

한국을 비로해 14개국의 군 참관단도 파견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 일부 중국 네티즌들은 박 대통령을

"퍄오다제(박근혜 큰누나, 큰 언니 라는 뜻)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친밀감을 보인다고 합니다.


퍄오다제는 시진핑 중국 주석의 애칭인"시다다"

시진핑 아저씨에 빗대서 나온 말이라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하오펑요"

(좋은친구)라며 친근감을 표시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국에서 박 대통령에 친밀감을 보이는 

이유는 중국어 실력히 한몫 했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어를 하는 동북아의 첫 여성 대통령이며

여기에 인생의 역경을 이겨낸 드라마 같은 인생

스토리가 중국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실제로

2013년 5월 중국에서 출간된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 "정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가 지금까지 61만 권 판매된 것으로

집계됬습니다.


그리고 2013년 06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

당시 중국 관영 CCTV가 30분짜리 인터뷰 프로그램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박 대통령의 인간적 면모를 부각하기도 했습니다


분명 중국에서 대한민국의 수장을 좋게 평가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좋은 증상이지만, 사실상 가장

좋은 평가는 자신의 국민에게 먼저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에서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 대신 최룡해 비서가 참석한다고 하며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 역시 불참을 결정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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